변화를 시도하는 우리들에게 남편 또는 가족의 핍박에서 부터 조금은 자유로워지는법

작성자
미국리더_주주월드
작성일
2020-07-08 22:27
조회
556
몇일전 우리 카톡방에서 나누시는 이야기들 읽어 내려가다가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들을 나눈것을 발견했어요

어떤 이야기냐면 ..

요즘 여러분들이 열심히 대학생활을 하면서

아니면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준비를 하려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지고 걱정도 되고 그러다 보니 정신이 없고

그런일들로 인해

가족들의 오해나 피박을 받으신다는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참 많이 공감하고  웃기도 많이 웃었습니다

왜냐면 저 또한 오랜기간 비슷한 경험들이 많았거든요

원래 카톡방에서 나눌려다 글이 길어 질거 같고

길어지다 보면 남편 욕할거 같고

그러다 정신 차리고  좀 도움되는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해서

"남편 가족의 핍박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는법"

을 나누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말씀드리는건  오로지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소견이니 참고만해주세요

대학생활 뿐만아니라 내삶의 변화를 시키기위해서

노력하다보면 아무래도

정신이 없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익숙하지 않아서 인것같아요

삶을 변화 시키기 위해  다른 새로운 시스템에 나를 맞추려고 하다보니

생각도 많아지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실수도 하게 되고

그런일들은 내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익숙해지기까지

거쳐가는 당연한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가족입장에서는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

잘 알지 못하니 예전같지 않은  부인이나 엄마가  싫을수도 있어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변화를 회피한다고 하나요?

예전같이 엄마나 부인이 가정에 충실하거나 아니면 하던일이나  열심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 큰거 같아요

저는 사실  그런 시선을 오랫동안 받고 지내왔어요

6년전 제가 처음을  제 사업을 한다고 했을때도

사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10년 넘게 해왔던 일이니 하고 싶은대로

해보고 어느정도 하다가 포기할거라생각 했데요

그러다 사업시작하고  3년정도 지나서

이런 저런 이유때문에  사업은 정리했어요

남편은 오히려 그런상황을 잘됐다고 이젠 그냥 마음 편하게

직장생활하고 하던일 열심히 하면서  저축하고 그렇게

마음 편안하게 살아라 라고 했죠

처음에 저도 그럴려고 했어요

그치만 다친 마음의 상처들을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었는데...

우연치 않게 유튜브라는걸 알게되었어요

그전까지 현재에 삶에  허우적 거리며 살다보니

유튜브에는  뽀로로 만 나오는건 줄 알았거든요

상처와 걱정등으로  뜬눈으로 밤을 지세울때

유튜브가 기적처럼

"잠을 못드는 당신에게" 주제 의 영상을  추천해 주었어요

그렇게 유튜브 알고리즘?

(사실 핑크퐁 뽀로로 영상만 볼때 사용한 건데  어떻게 그런 영상들사이에서

저 영상을 추천해준건지는 아직도 미스테리예요 )

그렇게 그 영상을 시작으로  제 아픔을 다스리 는 법을 조금씩 배워갈수 있었어요

이런 계기로 유튜브라는 플렛폼을 알게되었고 그러면서 감사한 마음과 궁금증이 시작되었어요

처음부터 돈을 벌겠다 유명 유튜버가 되고 싶다 그런건 아니였어요

유튜브 도대 체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것이고 많은 돈들이 여기서 움직인다는거지? 왜 나만 몰랐지?

그런 궁금증은  저를  유튜버의 길을 걷게 했죠 ㅋ

궁금하면 그안으로 들어가보고 시도 해보자 가  저의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온 가족 (참고로 저는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

의 눈총을 받으면서 유튜버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하고 싶은거 해봤음 정신차리고 일이나 했으면 하는 마음들이 전해졌어요

그래도 전 굴하지 않고 모르는척  혼자 독학으로 유튜브를 파내기 시작했어요

퇴근후 애들을 다 재우고 방 구석 한편에

뽀로로 책상에 노트북 하나 펼쳐두고

촬영 ,편집 기획. 그리고 유튜브 관리 하는 방법,

업로드 하고 공유하는 방법등 하나씩 파해쳐갔어요

그리고 그때 유튜브를 하면서 함게  접하게된게

구글 애널리틱스, 구글트랜드, 구글 광고 , 등 빅데이터를

알게되었고 에버노트 , 구글 드라이브,구글 스프레드시트 등

클라우드 서비드도 사용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이런것들을 배우고 익힐때 까지

하루에 3~4시간 도 겨우 자면서 빠져들었어요

그런 모습을 지켜보며 남편이 참 못마땅해했어요

잔소리도 하고 화낼때도 있고  그땐 그냥 그려려니 했어요

나의 큰그림을 알지 못하니 그런거 보다 하며 ,,

그렇게 시간이 지나 하나씩 우리의 추억을 기록한 영상들이 쌓이면서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함께 사는 시부모님도  한국에계시는 부모님들도

아이들도 텔레비젼에 나오는 자기 모습에 너무 신기하고 좋아했어요

그렇게 나의 기록들을 보면서

남편도 마음이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촬영할때는 열심히 도와주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매주 여행을 가서 촬영을 하고 영상을 만드는일이

우리 가족에게는 당연한 일들로 3년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보면

소통을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게 된답니다

그렇게 해서 우연히 알게된 분을 통해

크몽이라는  재능기부 플렛폼을 접하고

그동안 하고 있던  여행육아를 사업화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리저리 자료를 조사하고 찾아보면서

사업기획안을  만들어 보고

상품으로 기획해서  사이트에 올려 보았어요

하나 올려보고 또 보완해서 하나더 올려보고

물론 팔릴거란 생각도 안해봤지만

그시간 온전히 집중해서 사업기획을 해보고 싶었어요

만들기전 가족들에게 이런저런 사업기획을 해보겠다고

이야기 했을때는 아무도 귀기울여 듣지 않았고

남편은 말도 안된다고 이야기했죠

속으로 남편은 그렇게 생각하나 보다 했죠

그래도 한번쯤 시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처음으로  내가 만든 상품을 인터넷상에  판매를 시작해보았어요

그런 과정에서   아마존 파트너쉽, 쿠몽 파트너쉽을 알게 되면서

블로그 ,웹사이트 제작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하나씩 시도 했어요

그런 과정들을 전 다 가족들에게 이야기했어요

이야기 할때마다 또 시작이냐 하는 눈치였죠

그러나 그런과정을 통해서 요즘에 사람들이 어떻게 새로운 방법으로 돈을 버는지

알게 되고 그걸 알려주니깐 신기해했죠

또 그동안 책과 거리가 멀었던

저는 이런 과정을 지속하고 배우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 했었는데

책을 읽고 나면 꼭 가족들에게 설명을 했어요

물론 듣기 싫어하는 눈치였지만  신경 쓰지 않았어요 ㅋㅋ

운전을 하거나 밥을 먹거나 할때  되도록이면 도망갈수 없을때

이야기를 시작했거든요 ㅋㅋㅋ

상대방이 듣고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야기를 하다보면 책의 내용이  내머리속에서 정리되는게

느껴져 책읽는게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참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이야기를 잘 하시는게 아니면 이건 아주 가까운 가족에게만 하시길 권합니다 ㅋ)

그렇게 한권 한권 이야기 하다보니  그런 제가 귀찮고 이해 하지 못했던

남편도 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늘  걸그룹 영상 또는 운동하는 영상만 보던 그 사람이

꼭 챙겨 보는 영상이

"책을 읽어드립니다 , 설민석 강사님 영상, 역사책 북튜버 영상"을 보고

그 내용을 정리해서 저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다른 책들의 내용을 서로 요약해서 이야기해주니 또다른 관심도 생기고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늘 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는

시어머니와 엄마는 다시 책을 가까이 하시게 되셨어요

이렇게 조금씩 새로운것들을 시도 하면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무엇을 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을 준비해야겠다고

자유롭게 일하며 자유롭게 생활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4차산업 혁명에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서 더욱이 이런 생각을 굳혀갔어요

남편에게 이런 이야기를했더니

내 허파에 바람 들었다고

노동의 가치를 우숩게 안다고 T.T

요즘 애들처럼 집에서 편하게 일하는것만 생각한다고

현실을 살아가라고  올지안올지 모르는 미래에 대한 허황된 꿈이라며

정신차리라고 저를 비난했죠

그때 그동안 읽고 공부했던 내용들을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많은 사례들을 하나하나 매일 매일 알려줬어요

처음에  믿지 않았어요

그렇만 지금은,,,

현실로 다가오니 뜨금 했을 꺼예요 (이 통쾌함ㅋㅋ)

그러던 와중에 제가 작년 말 회사를 그만두며

더이상 패션디자이너는 하지않겠다  새로운일을 시작해보고 싶다며

우선 스마트 스토어를 부터시작하겠다고 선언해했어요

처음엔 가족들이 코웃음을 쳤죠  한개라도 팔리면 잘한거라고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져  디지털  쇼핑몰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의

온라인 마켓 시스템과  비지니스 방법에 대해 공부 하고 싶었기에

부담없이 시작해보기로했답니다


몇 년전 저의 첫 사업할때는  CPA 에게 다 맡겨서

모든절차나  서류를 등록 했었으나

그렇게 하다보니깐 제가  모르는 부분들이 많아서

불편했던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혼자서 모든 과정을 직접 챙겨가면서

회사를 설립하고 스마트 스토어를 입점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하나라도 팔면 잘 팔았다고 했던

저의  스마트 스토어는

오픈 한달반  700만원 가까이 매출을 찍었답니다

물론 순수익은 아니예요

그렇지만 예상매출에 비하면

어마마한 수익이죠 ㅋㅋ


트렌드를 분석 하고 예측하고

소싱하고 판매 하고 고객서비스까지

다 스스로 해낸 결과를 통해

이젠 조금은 목소리를 조금  키울수 있게 되었어요


물론 아직까지 이렇다한 결과를 낸건없어요

스마트 스토어도  한달반하고

코로나 덕분에 소싱이 어려워져

잠시 쉬고 있는중이니깐요


그렇지만  시도 하고 깨지고

다시시도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제가 배운건


다시 자신감을 되찾을수 있었고

새로운일에 두려움 을 줄 일수있었고

이런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니 당당해질수 있었고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할수있었고

나의 소신을 끌고 나갈수 있었어요


변화되는 과정을 공개 하시는걸

두려워 하지마세요

나의 변화됨을 기록하고

공유하세요


처음에는 가족들이 당황할꺼예요

상처를 입을수도 있어요

근데  그분들 입장에선

당연한 반응일수도있어요


그러나 분명 그런 열정과 변화됨으로

가족들이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 할거예요


솔직하게 변화하고 싶다 말하고

도와 달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보세요

(저는 코로나 이전에 주말이나 출근하지않는날은

새벽5시부터 오전10시까지 또는 온종일

카페에가서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 했었어요)


조금씩 보이지 않는곳에서

응원을 해주실꺼예요 ^^


참 그래서 지금 저희남편은 ..

새로운 일을 배우거나 시도한다고 정신이 산만해도

어느정도 포기한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말해요


본인이 안보이는곳에서 우리 꿈공방을 위해

애들도 많이 봐주고 집안일도 많이 한다면서

꿈공방 MT 갈때 끼워달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꿈공방에 대해 이야기할때 행복해보인다고

그래서 내가 행복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거라며

뒤에서 이렇게 소심한 응원과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담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가족의 핍박 으로 부터 상처를 덜 받고

또 스스로 자책하는 마음을 덜어내셨으면 합니다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서

혼자만의 변화가아닌

함께 변화되어야 되기때문에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변화들을 분명히

나와 나의 가족을 지킬수 있는 힘이 될수도있고

함께 나아가는 힘이 될수도 있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지애를 불러올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 포기하시지마시고

한발짝 한발짝 변화를 시도 해보시고

혼동을 다스려 내길을  만들어 보시기 랍니다

저도 그런 혼동의 과정속에서 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쉽지않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수 있는 꿈공방 가족들이이있어

늘 감사하고 기쁨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몇줄만 쓸려고 했는데,,,,,)


그럼 늘 응원하며 우리 함께 힘내요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전체 15

  • 2020-07-09 08:44

    점하나씩 찍다보면 선이 되는것처럼
    한걸음 걷다보면 그게 큰 그림이 되더라구요.
    저도 안제 어떻게 쓰여질지 모르지만
    주어진것에서 배우려고 합니다.
    우리안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내는
    그길의 동력이 되는 주유소같은 곳이 되기를

    그리고 주주월드님 넘넘 멋지세요!!
    많이 배웁니다.늘~


  • 2020-07-09 10:01

    솔직한 개인스토리 감사해요!
    용기, 열정, 인내가 주주님을 앞으로 밀고있던거군요.
    저희 가족도 저에게 주부와 엄마로서의 자리만 요구했는데 그것밖에 몰라서 그런것 같아요.
    내가 변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이면 모두 이해하고 지지해줄거같아요.
    주주님 보며 힘내요~
    수고 많으셨어요!


  • 2020-07-09 14:08

    신나게 읽어나가다가 눈물이.. 주주월드님 참 대단하십니다. 장해요 정말~
    사업같은 거는 꿈도 못꾸는 사람도 있는데 무엇이든 스스로 독학하고 파고 들고 하는 거 보면 정말 장하다는 말밖에.. 똑순이 리더님이예요
    아이들이 어린데도, 아이들과 충분히 잘 놀아주고 여행 육아를 하면서도 스스로 공부하고, 미국 꿈공방도 챙기시고, 우리가 모른다고 자꾸 물어봐도 다 상세히 알려주시고.. 아.. 정말 이런 분이 있을까 싶어요.

    주주월드님도 남편이 처음엔 못마땅해 했군요. 저도 이렇게 책 읽고 책상에 앉은지 지금 6개월정도 되었는데 아직 성과는 하나도 없고, 책 산다고 돈은 맨날쓰고(한달에 200불 정도 당당하게 남편 카드로 긁고 있어요. My share 그러면서), 집안 살림은 소홀해지고 그러니까 뭐라고 딱히 잔소리는 안 하지만 간혹 불만이 있어 보여요. 저는 남편과 대화를 많이 안하고 각자 노는 스타일인데 앞으로 읽은 책을
    남편과 아이들과 이야기 하는 시간을 좀 가져야 할 것 같아요.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020-07-09 08:57

    저는 주주월드님 진심어린 글 읽다보면 눈물이 나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겠죠?
    이렇게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함께 나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받아
    긍정적으로 발전해 가도록 해야겠어요.
    요즘 저도 잘해오다가 넘 정신이 산만해져서 옆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중이었어요.
    거기에 대응하는 저의 방식이 많이 잘못 된걸 알면서도 부드럽게 대하지 못한게 미안해집니다.
    한 삼년은 꾸준히 해야 인정받는데 말이죠...^^
    너무 성급했음을 반성합니다.
    주주월드님 감사해요~뭐든 방향을 제시해주시니 가는길이 조금더 쉬워지네요.
    리틀 김미경 주주월드님 화이팅이요!!!


  • 2020-07-09 08:58

    아참 남펴분 공로를 인정해서 MT 에 끼워드려요..^^


  • 2020-07-09 09:46

    정말 멋지세요~~ 그동안 고군분투 하셨을 모습이 그려지네요... 저도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2020-07-09 11:01

    어둡고 깜깜한 긴 터널에서 외롭고 추웠을텐데..외로이 끝까지 해낸 결과 모두 손잡고 밝은 빛으로 나오셨네요!주주월드님 장하세요!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그 어떤 동지보다도 더 큰 나의 든든한 빽이죠! 수많은 시도와 경험들이 단단한 지금의 주주월드님을 만드셨네요. 애쓰셨어요. 그런 주주월드님의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 2020-07-09 19:17

    주주월드님 글을 읽으니 너무 많은 감정이 교차하네요. 주주월드님의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에 감탄하고 또 경험을 나눠주는 따뜻한 마음 감동이예요. 저는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가족이 그냥 책읽나보다 생각하는 정도예요. 저희 북클럽 할때 도데체 무슨 미팅을 하는 건지 굉장히 궁금해 하는 거 빼고는요^^ 주주월드님처럼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을 믿고 자기 성장을 위해 열심히 꾸준히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글 고마와요! 남편분 미국 꿈공방 게스트로 환영합니다! 미국 꿈공방 도공님들 화이팅!


  • 2020-07-13 15:49

    주주월드 리더님 정말 대단합니다. 어쩜 이렇게 열심히 살고 또 노력하고 또 일어나고 오뚝이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긍정적이고 또 열정넘치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변화하는가 봅니다.
    운전하거나 뭐 할때 도망 갈 수 없을때 이야기 하는 그거 진짜 괜찮은 아이디어 인거 같아요
    저는 요즘 아빠랑 시어머니께 열심히 책을 사다 날라드리고 있어요. 많이 읽으시고 계세요.
    그리고 실천하는 여자님이랑 같은 시기에 시작했잖아요. 저도 ㅋ
    우리 새신랑도 입이 툭 튀어나와서 뭐하냐고 투정부리고 했는데 나중에...음.."요즘 세상에 그 낙이라도 있어야지.." 하고 무브온 하더라고요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밥 잘 챙겨주고 저녁시간에 영화한편 봐주면 되니께..하하하
    근데 리더님은 어른들 챙기고 남편에 두 아이까지.. 와.. 시간을 나노 단위로 쪼개 쓰는거 같아요 진짜 존경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글이예요 힘내요 우리


  • 2020-07-13 19:17

    참 알뜰하게 잘 사시네요. 열정도 부럽습니다. 진심을 나누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 2020-08-20 08:18

    역사는 인내하는 자가 승리하는 법이라는 진리를 몸소 보여주셨네요.. 개인의 역사이지만 저에게도 앞으로 겪에 될 고초(?)들을 어떻게 겪어나가야 하는지 알게되었기에 준비된 마음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2020-08-20 09:33

    오 마이! 제가 이 글을 왜 지금 봤을까요~~~~ 주주마마님 역시나 범상치 않으셨어요!! 한번 뵙고 긴 얘기 나누고 싶네요,, 제가 요즘 고민하는 것들을 이미 한바퀴 돌아오신거 같아서요,,,,,, 조만간 전화 한번 때리겠습니다!! 멋져요~!!!


  • 2020-09-17 22:11

    주주맘 짝짝짝 박수 쳐 주고 안아 주고 싶네요
    혼자서 열심히 도전하고 알아내고 자기 것으로 만들면서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시부님까지 챙기느라 고생 많았어요 그렇게 열심히 하셔서 이렇게 좋은 작품들이 나오네요
    "배워서 남주자" 그 선한 마음으로 우리 꿈공방을 이끌고 계시니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들하실 거에요
    전 이제 시작인데 어디로 가는지 뭘 위해 가는지 방향감각이 없이 그냥 뛰고 있는것 같아서 주츰했는데 주주맘을 보면 뚜렷이 목표가 있으니 정상이 곧 눈 앞에 올 거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해요


  • 2020-10-02 09:23

    리더님 글에 감동받고 반성하게 되네요. 긴글 이렇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한 리더이십니다!


  • 2021-01-04 08:54

    와아~ 주주맘님 글 읽고 너무 감동했어요~ 정말 멋지싶니당 ~ 엄치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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